즐거웠던 4월 2일이엿다.. 일상잡담

비록 뷰잉 자체의 음질이 좋지않고

양일간의 라이브 공연의 곡선정이 다 같았다고는 해도

마지막을 좋게 마무리했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좋았습니다.

비록 3년 아니 2년인가..

럽라를 애니로 알고 내 손발 오글거리는 기분으로 본 시작이

어느세 여기까지 달려왔습니다.

해당 애니가 나왓을때에는 저에게 있어 그나마 게임 외에

즐거움이였고

졸업 이후 서울에서 두차례의 안좋은 일에도 불구하고 그 중간에

란티스 마츠리를 가서 이런 안좋은 일을 싹 잊어버릴 정도로

좋은 경험을 했고

그리고 지금 새 직장에서 노오오력을 하면서도 많이 힘든 상황에

저에게 힘이 되어준 럽라였기에 언젠가 일본에가서 반드시 직관으로 볼테다

라는 생각까지 하게된 럽라가 오늘 릴레이 뷰잉을 마지막으로 라이브가 종료되었습니다.

정말 즐거웠고 잊지 않고 최대한 즐겁게 2016년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뮤즈 정말로 감사합니다.





2016/01/24 새벽의 회사.. 일상잡담

오늘따라 부산에도 장난이 아닌 추위가 엄습해왔습니다.

그런 추위를 뚫고 겨우 회사에서 야간 근무를
달리는 저의 입장에서는 그닥 이지만요..

물론 이런 야간 근무는 어쩔수 없는 거긴하지만

피로가 쌓이고 밸런스가 무너지는건 별수가 없네요

작년 2015년 7월부터 올해 1월인 현재

실습비 혹은 월급으로 받은 돈은 거의 상당한 지출을 했습니다.

비타 게임 구매라던가

아이패드 구매라던가..

엑박원 구매라던가.

콜옵 블랙 옵스 3구매라던가

헤일로 5 구매라던가..

로로나의 아틀리에 비타판 리메이크버전 구매로 이어진 지출은

기어이 12월의 마지막날 컴퓨터 구매를 끝으로 현재 지출은 멈춰있습니다.
[물론 매달 휴대폰 비용과 인터넷+TV통합 요금도 포함이지만..]

아 그리고 30일날 있는 럽라 팬미팅 뷰잉에 대한 예매도 포함해야겠네요

하지만 앞으로도 하고 싶은게 많아보입니다.

예를 들면 3월~4월로 잡고 있는 일본 여행이라던가..[라고 쓰고 일본가서 뷰..]

휴대폰 교체라던가..

아직 생각하고 싶은게 상당히 많습니다.

으으 고민이 많이되네요..





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적습니다. 일상잡담

9월달부터 뚝 끊겨서 무려 3달이 지나고 2015년이 끝나가는 지금에서야

오랜만에 이글루에 글을 남겨봅니다.

뭐 2015년 한해동안 여러 일들이 저에게는 바람처럼 일어났습니다.

2월에 서울로 올라가 취직한거부터

한달만에 권고사직먹고 4월에 란티스 마츠리를 보고

웃으며 내려왔다가

6월말이되서야 부산에서 실습생으로 들어와서

11월이되어 인턴으로 올라가고 현재까지

시간은 엄청나게 빠르게 흘럿고 그만큼 여러가지 이야기도

할수 있을것 같지만 이는 천천히 하도록 하죠

무튼 자주 자주 글을 안쓰고 눈팅만 하고 다녔습니다.

무려 8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제 블로그인데.

그 8년이라는 시간 동안에 이글루에서 여러 사람들과 친해진 곳이라

네이버처럼 그냥 방치하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새해에도 계속 이글루를 하면서 즐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시 한번 다가오는 2016년 좋은 한해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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