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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04일
이제 훈련도 월화 만 하면 끄~~읕 그러면 이제 전역까지 25일.
행볶함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현실은 냉혹해서 말년 휴가라고 있는 것은 3박 4일뿐인데 27~30일.. 너무 초라하네요.. 다른 사람들은 한달이나 나가는데.. 으헝.. 무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전역 하면 무얼 할지 고민을 해야되는 시기인데.. 아무 생각을 안하네요 머리가..<응? 은 농이고 일단 1년간은 자격증(일본어, 지게차등) 취득에 전력을 쏟아볼 예정입니다. 그러는 와중에도 일자리를 구하던지 아버지가 다니는 회사쪽에 한번 도전해보고..안되면 그 후에는 지구가 멸망할지? 아니면 안망할지는 모르겠지만 안망한다면 현제 재적( 고민해야될듯 하네요. 그러는 와중에도 할건 할예정입니다.<자세한건 서문이 끝나고. 2012년. 누구는 이제 대학생이 누구는 군대를<묵념 누구는 이제 20대가 꺽이고 또 누구는 30대가 가까워지는! 새해 모든 길드원분들이 복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꾸벅) -클로니클 올림- -------------------------------------------------------------- 이 새해 인사. 방명록은 이제 시작입니다? 2012년 새해 여러가지 다짐과 할일을 짜면서 하루하루를 준비하는 2월 4일 전역자 클로니클의 나기사 모에 블로그입니다. 1. 현 주인장은 군대에 있습니다. 2. 현 주인장이 원래 했던 게임은 다음과 같습니다. -마비노기: 류트[이든길드] 러브클로니클 -XBOX360게임: 헤일로2.3.ODST,리치,페이블,건담무쌍2 (하지만 저번 휴가때 XBOX360 본체 파워가 맛이 갔기때문에 전역 이후 수리할 예정입니다. -마비노기 영웅전: 러브클로니클<이비 22lv> 프리미엄서버 -SD캡파 : 후루카와IU <주기체: 아직 없음> 3. 현 주인장은 전역 이후 계획해놓은 혹은 짜놓은 일이 있습니다. -일본어 자격증 취득 -지게차 및 기타 유용 자격증 취득공부 -XBOX360 수리 후 아프리카 TV 방송해보기. -알바 또 혹은 취업자리 구해보기 -재학 또는 편입 생각해보기. -ESL2 열기.[스타2] 이글은 계속적으로 전역할때까지 위에 서있습니다~ 2011년 11월 14일
부대 참모부에는 안좋은 인상 이 심겨서 짱나고. 2011년 10월 31일
1. 올릴 그림은 현제 군대라 할수가 없고~ 난 아직 군대일 뿐이고~ 그런데 이제 얼마 안남았을뿐이고~
하지만 나가면 엄청 일해야되는 병진일 뿐~이면서 아이유와 나기사를 사랑하고 투개월을 응원하는 이글루입니다. 2. 현제 슈퍼스타K3의 편집은 정말 이제 맘에 안듭니다만 투개월을 적극적으로 응원합니다.<웅? 3. 현재 진행 또는 할 게임 목록 -xbox->배틀필드3<지를예정, 헤일로2,3,OSDT,리치,워즈, -온라인 게임-> 아이온, 마비노기, SD 캡슐 파이터 -PC게임->스타크래프트2, 디아블로3<예정 입니다. 4. 본 닉네임 클로니클->Furukawa_IU로 전격 바꾸었습니다. 5. 애니,미드,영드등은 현 군대의 사정으로 보질 않습니다. 6. 군대이긴 하나 아무 것도 모르면서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악플러와 자기 일은 안하고 다른거에 드립치는 여.성.가.족.부를 진짜로 이세상에서 제일 싫어 합니다. 7. 이번 달 해야 될 것 -군대 생활 -8.9 외박 -팬픽 작성 2011년 10월 15일
-신들이 우리 인간을 대하는 것은
장난꾸러기 아이들이 파리를 대하는 것과 같다. 신들은 우리 인간을 반 장난 기분으로 죽여버린다.- <셰익스피어 4대 비극 리어왕의 구절중 하나.> 지금의 상황이 딱 이런 것이다. 앞에는 팔라딘이 거대한 양손검을 들고 줄지어 서있으며 그 뒤로는 마법사들이 파이어볼을 차지하고 궁수들은 전부 모든 활을 나에게로 겨누고 있었다. 이것도 다 그녀의 말에 넘어가 막는 것이겠지.. "거 원.. 정말 대단하구만." 혼자서 조용히 중얼거린뒤 허리에 차고 있던 2자루의 워소드를 양손에 들었다. 그 예언을 빗나가게 하기위한 최후의 발악을 보여주기 위해. "아플테지만 참으라구 난 지금 해야될게 많거든!!" 그렇게 말한뒤 무서운 기세로 앞으로 달려나갔다. 그리고 그것을 신호로 궁수들의 화살비와 마법사들의 파이어볼이 나를 향해 날아왔다. --------------------- "후..후.." 간신히 뚫고 도착한 곳 하얀색의 둥그런 바닥 주위에는 푸른 하늘. 그리고 모든 것의 시작점인 이곳 소울 스트림에 도착했을때 내 몸은 온갖 그을린 상처와 배인 상처로 피가 흘러넘쳤다. -무슨 생각으로 이 소울 스트림에 발을 내딛는것인가요 밀레시안- 들려 오는 목소리에 주위를 둘러봤지만 아무도 없었다. 아마도 그녀는 내가 가지고 있는 그 것을 경계하고 있는 것이라. "확실히 매듭을 짓고 싶어서 말이야." -허나 어리석으시군요 밀레시안 그자의 예언을 보았으면서 이곳으로 오시다니..- "뭐 그렇긴 해 그런데 난 여기에 죽으러 온건 아니라구? 여기에 필요한 것이 있었기에 온거야 이 소울스트림이 무엇을 위한 건지는 만든 당신이 더 잘 알잖아?" -설마.. 떠날 생각이십니까?"-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아마 크게 당황했을것이다. "그런거지. 그리고 떠나는게 아니라 돌아가는 거라고해야되는게 맞지." 아픈 상처를 참아가며 여유로운 표정으로 그녀의 말을 지적했다. -그 일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 됩니까?- "물론 확률은 반반이지만 이미 준비는 다 갖추었으니 상관없겠지?" 말을 끝마치고 떨리는 손으로 등뒤에 매달고온 그 것을 꺼내들었다. 날카로은 창날 과 긴 손잡이 신의 무기이자 신을 죽이는 유일 무기 브류나크였다. 그리고 주머니에서 팔리아스의 조각을 꺼낸뒤 소울스트림의 바닥에 떨어뜨렸다. 이로서 단 두가지를 제외한 모든것이 준비가 되었다. -'빛의 각성'- 신의 힘을 부를 시동키를 외치자 내 몸에서 하얀 빛들이 주변을 감싸더니 내 몸에 얇은 막처럼 둘러 싸고 등뒤에는 하얗고 반투명한 날개가 생겨났다. -그렇군요.. 브류나크, 팔리아스 조각, 신의 힘을 이요해 소울 스트림의 문을 열어 나갈 생각이시군요.- "뭐 별거 아니지?" -허나 그 힘은 신의 힘에 미약합니다 가능할것이라고 보시나요?- "그래서 준비할게 바로.. 이거지!" 말을 이어 나가면서 브류나크를 들어 날을 바닥에 떨어뜨린 팔리아스의 조각에 갖다 대다가 곧 있는 힘껏 브류나크를 들어 올려 내려 찍었다. 그러자 소울 스트림의 주변이 회색으로 변하기 시작하면서 브류나크에 흰색 빛이 점점 강해져 갔다. -설마.. 소울 스트림을 여는 것이 아닌..- "바로 그거지 흡수해서 반신화 힘의 부족한 것을 채움과 동시에 나만 통과 할수 있는 조그만 문을 열고 더불어 이 소울 스트림을 영원히 닫아두는 일석 3조의 효과를 이루는 거야." 이것이 성공한다면 그녀에게서 더이상 밀레시안들이 늘어나는 일도. 그들을 시기하는 투하데 다난 인들도 없을 것이며 더불어서 에린은 평화로울 것이다. -정말 당신은 신을 초월한 존재가 되실려는 거군요..- "뭐 그런거지-" 그러던 도중 어느세 소울 스트림은 회색 빛으로 아예 변했고 브류나크는 눈 부실 정도로 빛을 발하고 있었다. 그것을 확인하고 바로 브류나크를 잡고 둥그렇게 마치 공간을 절단하듯 배어냈다. 그러자 공간이 배이며 푸른 색의 반투명한 빛이 나타났다. "--- 그럼 잘 있으라구 그렇게 원망하는 난 떠날테니까 당신은 했던 것 처럼 뭐 이제 신은 당신 뿐이니까 외톨이겠지만. 그럼." 그렇게 말한뒤 그 공간을 향해 들어갔다. 새로운 여정이 이어질 듯한 느낌을 받으면서 말이다. ------------------------------------------------ 마비노기 X 나노하 영웅의 2번째 여정. 프롤로그 [에린의 삶의 종결.] ----------------------------------------------- 내가 생각해도 참 뻘짓을 한거 같으면서 스스로 오그라들어 쓰읍...[으잌ㅋㅋㅋ] 쓰게 된 계기는 이제 마비노기 스토리도 이제 모리안과 대립밖에 안남은거 같고 g15깬뒤에 나온 다 같이 행복한 타이틀을 보자니 영 밀레시안이 그분같기도해서 만약 에린에서 우미나리시로 가면 어찌될까하는 상상에 써본겁니다. 뭐 지적해주실게 있다면 해도되고 아니면 말고... 허나 스스로 손발이 오그라드는것이 최대치가되어버리면 비공개를 해야지,..ㅠㅠ 2011년 10월 14일
<밑줄에 신경쓰면 지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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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와 임마 ㅋㅋㅋ
by 이꼬르쉿 at 01/21 덧글 달고 있는 이시간이면 17일 남았겠다.. by 칼잡이 안씨 at 01/12 전역 얼마 안남으셨군요. 끝까지 몸 건.. by 염원 at 01/08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 같이 무사히 전.. by 소버레인-이스페샤 at 01/08 인생은 롤러코스터. 기억해라 by 이꼬르쉿 at 11/25 힘내구....... 전역 얼마 안남았으니.. by 칼잡이 at 11/17 아..... ㅠㅠ 힘내세요.. 안좋은일.. by 염원 at 11/14 저런... by 버섯군 at 11/14 이 쌔끼야 그돈으로 옷을좀 사봐라 by 이꼬르쉿 at 10/31 ㅋㅋㅋㅋㅋㅋㅋ by 칼잡이 at 10/16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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